• slide image
  • slide image
  • slide image
  • slide image
< MeMe or NaNa >

DESCRIPTION

‘미미’와 ‘나나’는 외모컴플렉스를 가진 본인의 페르소나 캐릭터이다. 미디어는 항상 ‘예쁜 소녀’와 ‘예쁘지 않은 소녀’를 구분짓거나 차별했고, 우리는 이러한 이분법을 평생동안 학습해왔다. 미디어에 드러난 외모차별은 소녀들에게 계속해서 더 예뻐지기를 권한다. 아니, 강요한다. 이런 강요를 시각적인 타격으로 치환해보고 싶었다. 관객은 게임을 플레이하면서,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소녀들에게 상처를 줄 것이다. 하지만 미디어의 외모 차별은 한 편의 오락과도 같다. 우리는 그저 미디어가 시켜온 대로 소녀들의 외모를 구분하고 차별하면서 스트레스를 풀 따름이다.

'MeMe' and 'NaNa' is the persona characters of me who have an apearance complex. The media usually differentiate girl’s face as pretty one and ugly one, and we have learned this dichotomy during life. That dichotomy and discrimination force girls to be more and more pretty. I want to substituted this force with a real blow. While playing the game, audience could hurt the girls unconsciously. But this discrimination is rather a quotidian game we play. We can just relieve own stress by play the game, as media told you.

DESIGNERS

designer

강다혜 Kang Dahye

unendiche2@naver.com

https://www.behance.net/nanann

CHARACTER

Fun Insightful
Experimental Practical

PLATFOR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