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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미캣(A Room with a Cat)은 고양이와 사람의 습성을 동시에 고려한 주거공간을 구성하고, 관람자들이 증강현실을 통해 고양이와의 동거를 간접체험하여 원활한 공생을 돕는 프로젝트입니다. 가축화된지 2만년 이상 된 개와 달리, 고양이는 그 기간이 4천년 밖에 되지 않아 아직 야생의 습성이 많이 남아있습니다. 따라서 사람의 UX만 고려된 주거 공간에서 고양이는 사람과 충돌하게 됩니다. 고양이를 많이 키우는 1인 가구를 대상으로 기존의 가구를 디자인 해킹하여 고양이와 사람 모두를 만족시킬 수 있는 방법을 알려줍니다. 또한 전시장에서는 AR로 고양이들과의 동거를 간접체험하면서 고양이에 대한 이해를 돕는 것이 프로젝트의 목적입니다.

"Rumicat(A Room with a Cat) is considered a person's mindset at cats and residential spaces, and those wherein the spectator augmented reality of that indirect experience with the cat through. Domestication in contrast to 2 million years old that dogs, cats are not yet out of that length is four thousand years there's a lot of moisture in the wild. Therefore, it was considered only a person's UX people crashes in a residential space cat. Cat brings up a lot of one person households by traditional furniture design hacks cats and tells you how to satisfy everyone. 영어 한국어 Also in the exhibition hall of the cat as and AR second-hand experience while helping you understand the cats for the purpose of this project."



소호현 So Hohyun



이상진 Lee Sangjin



장한나 Jang Hanna



Fun Insightful
Experimental Practica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