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적의 씨앗, 장기기증

All, Digital Visual

장기기증에 대한 인포그래픽 영상

작품설명

우리나라에서 장기기증의 역사가 시작된 지 40여 년이 지났고 의료기술은 나날이 발전하고 있다. 하지만 기증자의 수는 이식을 기다리는 대기자의 수보다 현저히 낮으며 사람들의 인식 속에도 부정적인 이미지가 남아있다.
장기기증은 우리 스스로 만들어 낼 수 있는 기적이자 죽음이 또 다른 생명으로 이어지는 시작이 되게 한다. 이러한 것들을 인포그래픽 영상으로 쉽게 나타내며 또한 장기기증의 이미지를 긍정적으로 변화시키고자 한다.

It’s been 40 years since organ donation started in Korea.
But the number of donors in Korea is still sharply smaller than patients in the waiting list, and people have negative perceptions towards it.
Organ donation is a miracle that we can make by ourselves and a beginning for another life from death.
I tried to easily express these characteristics with an infographic and change the image of organ donation positive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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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분

design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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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연

Jiyeon Han

minu_sky21@naver.com

경험:meme

나에게 디자인은 꼭 풀어내야 하지만 굉장히 어려운 문제 같다. 매번 나의 바닥을 확인하는 괴로운 과정이 계속되지만, 그런 과정 끝에도 만족할만한 답이 나오지 않는 경우도 많다. 그래도 그 과정들이 나에게 경험으로 쌓여 좋은 결과로 이끌어주지 않을까 기대한다. 그래서 내가 확산시키고자 하는 것은 나에 대한, 내 경험에 대한 확산이다..

디자이너 노트

조사 중에 장기기증에 관한 긍정적이거나 부정적인 의견들을 찾게 되다 보니, 내가 하고자 하는 이야기의 중심을 잡아 진행하는 일이 조금 힘들었다. 가볍지 않은 주제를 선택한 만큼, 지금에 와선 당연히 있었을 고민이라 생각되고 부족하지만 잘 마무리 되어 다행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