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고지신

All, Information

1. ‘온고지신’ 메인 페이지와 작품 설명

2. 세시풍속을 이미지로 확인할 수 있는 이미지 리스트

3. 추석에 관련된 컨텐츠 체험 중

4. 설날 페이지 화면

5. 설날에 관련된 컨텐츠 체험 중

작품설명

‘온고지신(溫故知新)’은 ‘옛 것을 익히고 그것을 미루어서 새것을 앎’이란 뜻으로 우리나라 옛 전통 풍습이지만 사람들이 잘 모르는 ‘우리나라 세시풍속’을 iPad에 담아 재미있게 알려주는 인터렉티브 어플리케이션입니다.

잊혀져 가는 정일(명절)을 자신의 스케줄 달력과 함께 보여주어 자연스럽게 정일을 익히고 정일에 행해지는 여러 가지 풍습들을 다양한 제스처를 통해 쉽게 배울 수 있습니다. 이를 통해 옛 문화를 잃지 않는 온고지신의 뜻을 새길 수 있길 바랍니다.

‘온고지신(溫故知新)’ we made is an interactive iPad application that contains our seasonal customs people don’t know well and teaches people them in an interesting way.

It shows us traditional holidays that are being forgotten in our memory with our schedule calenders. We can easily learn many customs done on traditional holidays by various gestures. Through this application, I hope we keep ‘온고지신’s meaning in mind; Do not forget our custo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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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고지신’은 잊혀져 가는 옛 풍습을 재미있게 알려주는 어플리케이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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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제스처를 이용한 컨텐츠들.

design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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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한아름

Hanareum Kim

hanareumkim@gmail.com

녹신녹신:meme

일본 여류작가 에쿠니 가오리는 그녀의 저서 ‘맨드라미의 빨강 버드나무의 초록’에서 [녹신녹신]을 사랑하는 이와 따사로운 햇살에서 서로의 모든 것들을 풀어버릴 만큼 무른 상태로 표현하였습니다. [녹신녹신]이라는 단어는 저한테 있어 가장 편안한 상태, 모든 것을 풀어버릴 만큼 안심되고 기분 좋은 때를 말합니다. 그런 것들이 상태, 기분에서 때로는 공간, 사람들, 제 주위의 모든 것들을 이야기합니다. 나를 둘러싼 모든 것들이 녹신녹신입니다. 오늘도 저는 녹신녹신합니다.

디자이너 노트

세시풍속에 대한 졸업 작품을 진행하면서 무척 많은 우리의 문화들이 보전 되고 있지 않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옛 조상들의 일상적인 삶의 풍습들은 문화재 보존만큼이나 중요하고 당연한 것입니다. 우리가 잠시 잊고 있었던 우리 옛 문화에 대해 반성하고 배우면서 이 작품을 감상하는 모든 사람들이 좀 더 성숙해 질 수 있길 바랍니다. 그리고 함께 작품을 위해 1년간 동고동락한 정가영 학우에게 수고했다고 전하고 싶습니다. 천신만고 끝에 졸업 작품을 무사히 끝낸 모든 디미디인들 졸업 축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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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가영

Gayoung Jeong

fr_barem@nate.com

유쾌한 긍정:meme

늘 웃으며 긍정적인 마인드 유지하기.
항상 저는 긍정적인 마인드에서 출발합니다. 그것은 제 자신을 발전시키고 앞으로 나아가게 해주는 힘입니다.
때로는 고난과 힘든 시간이 있을 때 버틸 수 있는 원동력이 되고, 때로는 해낼 수 있다는 용기와 새로운 모험에 도전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 되기도 합니다.
무슨 일이든지 웃음으로 다가가면 웃음으로 돌아오고, 긍정적으로 생각하면 긍정적인 결과를 안겨다 줍니다. 긍정적인 마인드로부터 시작되는 저의 디자인 작업들이 앞으로 많은 사람들에게 즐거움을 가져다 주고 모두에게 긍정적인 결과를 가져다 줄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디자이너 노트

20대의 시작을 디미디와 함께 해왔습니다. 4년이란 시간동안 나를 많이 성장시키고 변화시킨 시간이였습니다. 저의 곁에서 제 시간을 함께 공유 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아직 끝나지 않은, 앞으로 걸어나가야 할 이 길을 함께 동행 해 주시리라 믿습니다. 일년 동안 함께 고생한 우리 름이에게 무한 애정을 보내며, 함께 2012년을 마무리 짓는 모든 디미디 졸업생들께 축하인사 드립니다. 마지막으로 항상 믿고 사랑해 주시는 부모님,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