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복동 퓨전이네

All, Information

1. Main Design

2. Wireframe

3. Login Page

4. Main Page

5. Concept Image

작품설명

조금 더~특별하게 남들과는 다른 한복을 입고싶다면~ ?

전통 No! 대세는 퓨전한복!
기존에 가지고 있던 한복에 대한 편견을 깨고, ‘한복동 퓨전이네’ 어플안에서 다양한 디자인한복과 자신의 취향과 개성에 맞는 나만의 한복에 대해 고민해보자!

- 퓨전한복에 대해 쉽고 재미있게 접해보는 간접체험 Application.
- 기존의 내 기성복 스타일에 한복이 더해져 나만의 퓨전한복을 만들어보는 서비스.
- 관련 매장정보와 내 퓨전한복을 뽐내보는 공유서비스 포함.

No tradition! The general trend is fusion HANBOK!
We destroy the prejudice of original HANBOK in the ‘HANBOKdong fusion’s house’ application, Let’s consider HANBOK which has my own taste.

fusionhanbok_note2

중심 키워드를 바탕으로 한 가상체험공간 설정

fusionhanbok_note3

서브 페이지들 (각 카테고리를 연결하여 하나의 문장으로 구성)

designers
web_profile_eumhyomin

음효민

Hyo-min Eum

sakum-dalkum@hanmail.net

음효민다움:meme

내가 지금 행하고, 가지고 있는 것들 중에서 온전히 나다운 것들은 얼마나 될까? 과연 무엇을 나답다 할 수 있는 것인지에 대한 고민이 계속되고 더 커져가는 지금의 이 물음은, 지난 4년간의 대학생활을 마무리함과 동시에 다시 주어지는 중요한 과제인 것 같다. 그 동안의 작업 물들을 비롯하여 모든 면에서 살펴보면 그래도 조금은 나답다라고 여겨졌던 부분들이 더 인정받고 긍정적으로 작용했던 것 같다. 그렇기에 더더욱 나스러운 것들을 필요로 느끼게 되는 바이다. 앞으로도 불편하지 않게 꼭 맞는 내 옷을 입은 듯한 나만의 개성으로 디자인에 있어서도 더 특별해질 수 있는 내가 완성되기를 바라며, 오늘도 나를 디자인해본다.

디자이너 노트

디미디라는 멋스런 옷을 입고 이제 막 외출해서 뽐내보려는 그 설레임의 문 앞에 서있는 기분이다. 처음과는 다르게 비교적 나에게 맞는 옷으로 많은 리폼의 과정이 있었던 것 같고, 내 개성을 담아 장식적인 부분으로 나를 표현하기도 하였다. 그 마지막 장식을 수영이가 멋지게 빛날 수 있게 함께 달아주었고, 같이 고생하고 즐거웠던 만큼 쉽게 벗을 수 없을 것 같이 오래도록 간직하고픈 소중한 그런 옷이 되었다. 시원섭섭함과 동시에 새롭게 다시 시작하는 마음가짐으로 포장하고, 이제 더 화려하게 나를 뽐낼 수 있는 곳을 향해 힘차게 문 밖을 나서본다.

web_profile_kimsooyoung

김수영

Soo-young Kim

ssu00000@naver.com

긍정:meme

나는 긍정의 힘을 믿는다. 무슨일이 생길때마다 옛날에는 힘들어하며 하루하루를 혼자 끙끙대며 고민하곤 하였다. 하지만 마음을 비우고 생각을 조금만 바꾸고나서부터 나뿐만아니라 주위사람들에게 전해지던 안좋은 생각들이 버려지고 일들 하나하나가 결국에는 풀리는 경우를 많이 볼 수 있었다. 이렇게 생각하나로 모두가 편안해지고 나부터 여유가 생기기 시작한다. 삶이 무기력해지고 부정적인 시선이 생겨날 때 소소한 것에 연연해하지말고 다 잘될거야라는 긍정적인 마인드를 꺼낸다면 100에 미치지 못하더라도 100에 가까이는 갈 수있을 것이다. 긍정적인 마인드는 곧 자신에 대한 신뢰감에서 비롯된다고 생각한다. 간절하고 열망하는것이 있다면 나 자신을 믿고 긍정의 마음으로 함께 도약해보는것이 어떨까? Everything is going well~

디자이너 노트

어플리케이션 기획에서부터 전시공간 디스플레이까지… 정말 많은 과정들을 효민 언니와 나는 남들보다 짧은 시간 내에 해야 했다. 졸업작품준비가 조형대에 입학하고 나서 들었던 모든 강의들을 하나의 프로젝트에 모두 압축해놓은 느낌이랄까? 작품준비를 하면서 그 동안 배웠던 것들이 절대로 헛된 배움이 아니라는 것을 느꼈다. 그 동안 작은 과제들을 하나씩 해가며 터득했던 작은 하나하나가 모여서 이렇게 졸업전시 준비를 무사히 마칠 수 있게 한 밑거름이 되었다. 서로 준비하는 과정에서 재미있던 순간도 있었지만 힘들었던 순간들도 많았는데 그때마다 옆에서 힘이 되어준 효민 언니한테 가장먼저, 제일, 최고로, 너무너무 고맙다고 말하고 싶다. 효민 언니 땡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