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amils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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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바라밀상페이지

작품설명

요즈음 채식주의, 다이어트 혹은 건강 등을 이유로 착한 음식을 찾는 사람들이 늘고 있습니다. 인공조미료를 사용하지 않고 자연의 채취를 그대로 느낄 수 있는 음식. 사찰음식이 아닐까요.
저희 작품 ‘바라밀상’은 교리상 보살이 닦는 덕목, 수행, 실천의 의미와 밥상의 상을 의미합니다. 이름처럼 사찰음식을 직접 만들고 음식을 대하는 스님들의 마음가짐인 발우공양을 함께 체험해 봄으로써 건강을 선물해 주는 음식과 자연에 대한 감사함을 느낄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랍니다.

BaramilSang These days, a growing number of people looking for good food, such as a vegetariandiet, or health reasons. Without using artificial flavors, that you can literally feel the nature of the sampling nature of the food. Food donguibogam. Friendly, the food of the rare temples in the city by using this application you can access. The temple food is ‘the monastic meal’ experience. Let’s accept that gift of health f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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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주요 컨텐츠 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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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찰음식 및 사찰정보 화면

design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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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계진

KyejinRyu

ryu.kyejin@gmail.com

I:meme

나는 느낌과 의지대로 자연스럽게 스며드는 그렇게.. 나답게 살아가고 싶다. 그게 나의 확장이다.

디자이너 노트

나에게 졸업전시는 버스정류장에 서 있는 기분이다. 버스가 언제오나 초조해 하면서도 목적지를 생각하면 설레는 것처럼. 우리는 목적지를 향해 달려왔고 오지 않을 것 같았던 그곳에 도착했다. 순탄치 않았던 여정이었지만 이 모든 순간을 감사하는 마음가짐으로 끝맺음을 할 수 있었던 것 같다. 마지막으로 함께한 팀원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하고 싶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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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영

Jiyoung Kim

sm-hy-jy@hanmail.net

청춘:meme

“아프니까 청춘이다.” 이미 책으로도 나온 이 문구를 나는 참 좋아한다. 무언가에 도전하고 그로 인해 실패를 맛보는 삶이야말로 청춘이 아닐까. 아무런 도전도 하지 않으면 실패하는 일은 적겠지만, 언제까지나 난 그 자리에 머물러 있을 것이다. 실패하고 상처받는 것에 지레 겁먹고 나아가지 못하는 바보가 되는 것은 미련한 짓이라고 생각한다. 꼭 성공의 기쁨을 한 번에 맛보지 못할지라도 얻는 것은 그 배가 될 테니. 그리고 그러한 경험들이 쌓이고 쌓여 더욱 단단한 자신을 만들어 갈 것이다.

디자이너 노트

2012.2월. 4학년이라는 설렘 반 걱정 반으로 개강을 맞이하던 때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걱정만 한 가득이던 졸전을 앞두고 있다니 한편으론 후련하면서도 아쉬운 마음에 후회만 남는다.
그렇지만 무엇이든 완벽한 것은 없다고 생각한다. 나에게 주어진 상황에 최선을 다했다면 그것으로 충분하지 않을까.
1년이라는, 길지만 참 짧았던 시간 동안 옆에서 항상 힘이 되어주고 고된 상황을 항상 웃으며 같이 헤쳐나갔던 팀원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하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