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at Color! It Color!

All, Information

1. 작품의 인트로페이지

2. Food Color chip

3. 작품의 메인페이지

4. 컬러칩 매치페이지

5. 나의 영양소 밸런스보기페이지

작품설명

오늘 어떤 음식을 드셨나요?
오늘 어떤영양소를 섭취하셨나요?
우리는 어떤음식을 먹었는지 알고있지만 그 음식을 통해 어떤 영양소를 섭취했는지는 모른다. 인간에는 하루동안 꼭 섭취해야 할 영양소가 있다. 그것을 모르고 바쁘게 살아가는 현대인들에게 영양소 정보를 담은 새로운 개념의 푸드컬러칩을 통해 음식의 정보를 알려주고 자신만의 영양소 밸런스가 축적, 궁합이 맞는 음식을 컬러로 표현한 어플리케이션이다.

Eat Color! It Color!
What have you eaten today? What kinds of nutrition have you taken in?
People usually know what they ate for a day but not what kinds of nutrition were taken in through the food they consumed. There are various kinds of indispensable nutrition everyone needs to consume. However, people in current society easily forget or overlook the nutrition due to their hectic daily life. This application is for those people to provides the information of food, accumulate personal own balance of nutrition and find needed and well-suited food displaying those simply with col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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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생활에서 섭취하는 음식의 다양한 컬러를 표현한 컨셉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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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od Color chip 제작정의

design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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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영은

Youngeun Ju

jyeks2000@naver.com

시작:meme

‘세상 모든 시작은 설렘과 두려움으로 시작된다. 우리는 언제나 새로운 길 위에서 길을 잘못 들까 봐 두렵고 시간이 더 걸릴까 봐 조급하다. 하지만 우리는 낯선 길을 헤매는 즐거움이 얼마나 큰 것인지 잘 알고 있다. 그 실수들 속에서 우리는 넓어지고 생각지도 않은 행운들을 만나게 된다는 사실도 잘 알고 있다.’
어느 책에서 본 내용이다. 기획하고 연구하며 더 나은 디자인으로 다가가기 위한 시간은 설렘과 두려움이 있고 실수는 나를 더 성장하고 넓어지게 하며 확장의 과정들 속에 생각지도 않은 행운을 만나게 되기도 한다. 졸업전시를 끝으로 마무리되는 것이 아니라 설렘과 두려움의 새로운 시작이라고 생각한다.

디자이너 노트

푸드 컬러칩을 만들겠다고 다짐하고 마트, 재래시장을 돌아다니며 모든 음식재료를 구입하고 스튜디오에서 하나하나촬영하며, 열심히 땀 흘리던 2012년 여름이 생각난다. 촬영할 때 정말 힘들었지만 금세 촬영된 이미지가 잘나오면 뿌듯해하고 즐거워했다.
졸업작품을 진행하면서 때로는 한계에 부딪혀 포기하고 싶은 적도 많이 있었다. 그러나 포기하지 않고 다시 힘을 내서 작품을 진행하는 과정에서 내가 더 성장한 것 같고, 나의 열정을 발견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었다. 함께 고생한 팀 원 아름이에게 고맙다는 말을 전하고 싶고, 도움을 주신 많은 분 모두에게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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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아름

Areum Choi

hahullll@naver.com

성장:meme

디자인은 나의 삶을 드러내는 작업이라고 생각한다. 디자인의 영감은 어디 서가 아닌 내 일상 속에서 보고, 듣고, 느끼는 모든 것에서 나온다는 것을 매 순간 느끼기 때문이다. 삶 속에서 얻은 영감들을 디자인이라는 작업물로 나타낸다는 것은 내 삶의 이야기를 확장해나가는 과정이 아닐까. 이런 확장의 과정들 속에 디자인이라는 도구로 사람들에게 좋은 영향력을 주고 싶다. 그렇기에, 주어진 지금 삶 속에서 디자이너로서 사회적 역할을 잊지 않고 온 힘을 다하며 살아갈 것이다. 앞으로도 성숙해 나가는 과정들을 거치면서 다듬어지고 완성돼가는 나의 디자인을 기대해본다

디자이너 노트

처음 디자이너의 길을 걸어야겠다고 다짐한 순간부터, 디자인에 대한 사랑과 열정은 식은 적이 없다.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이고 주변에 영향력을 끼치는 디자이너가 되고자 하는 다짐도 잊은 적이 없다. 이런 나의 비전을 향해 나아갈 때 실패와 좌절이 있을 것이지만, ‘완성도를 향해 노력하는 열정엔 인내의 시간이 반드시 있다’ 는 말이 있듯이 하나하나의 과정들을 소중히 여기며 믿음과 진리 안에서 나아갈 것이다.’_ But he knows the way that I take; when he has tested me, I will come forth as gold. (NIV. Job 2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