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me

All, Digital Visual, Information

1. 다양한 디바이스 적용

2. 모바일 레이아웃

3. 포스터

작품설명

단체가 아닌 개체로서의 디미디를 표상하여 각 개인이 갖고있는 컨텐츠를 보다 널리 확산, 전파(meme) 시키고자 하는 의도를 담았다. 웹 표준과 웹 접근성을 준수하여 각 작품컨텐츠의 노출을 높였으며, 전시 의도였던 개인의 개성이 쉽게 ‘확산’ 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하였다. 작품을 PC에서만 감상할 수 있었던 이전의 방식에서 나아가 반응형 웹을 통해 tablet, mobile phone까지 그 영역을 ‘확장’ 해 나가고, 각 디바이스에 적합한 컨텐츠를 제공한다.

We intend to spread more widely each individual’s contents (meme), in order to represented as individuals than groups of Digital Media Design. Increased external accessibility by exposure detailed contents of each work on the web by following the webstandard. So people can access the web space ‘meme’ with tablet, and mobile phone. So we constructed web environments about exhibitions can ‘meme’ the personal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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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장 내 배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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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장 내 배치 모습2

design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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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가혜

Gahye Shim

simgahye@gmail.com

worldwide:meme

세상과 개인이 갖고 있는 이념의 기준은 너무나 다양하다. 때문에 현재 서있는 환경이 어느 곳이 되던지 여러 사람들을 만나고 많은 경험을 할수록 사고할 수 있는 영역이 넓어진다. 새로운 것을 대면하면서 느끼게 되는 짜릿함은 직접 겪지 않으면 모를지도 모른다. 현재 내가 바라보고 있는 것과는 다른 어떤 것들이 나에게 큰 영감을 줄지 모르기 때문에 하루하루가 설레고 큰 모험으로 다가온다. 앞으로 내가 하고자 하는 것도 지금 공부하고 있는 디자인 영역에 국한되지 않은 더 넓은 세계에서 펼칠 수 있길 바라며 나의 meme 을 worldwide 라 정해보았다.

디자이너 노트

웹에 관한 부족한 경험이 작업 하나하나 새로운 도전이 되게 하였다. 하나의 졸업작품이지만 여러 사람들의 따끔한 지적, 의견들을 통해 발전을 이룰 수 있었다. 전시 컨셉을 정하고 그에 따른 타이틀, 로고, 컬러 등을 정하는데 많은 과정들이 있었다. 전체적으로 정적인 그리드를 갖는 딱딱한 디자인을 어떻게 하면 재미있게 풀어낼 수 있을까 많은 고민을 했고, 컬러에 대한 모험을 해보기도 했다. 그래도 우리가 의도하였던 새로운 시도가 담긴 졸업전시가 되지 않았나 싶다. 여러 가지로 우여 곡절이 많은 한 해였던 것 같다. 졸전 막바지에는 다리를 다쳐 룸메이트 민지 언니를 포함해 모두에게 민폐가 된 것 같아 미안한 마음이 컸다. 그간 구현을 위해 노력한 지우 언니의 노고에 대해선 말할 것도 없고 하나에서 열까지 졸전을 위한 모든 과정을 담당했던 졸준위들 교수님들 학생들 모두 감사하다는 말을 전하고 싶다.

web_profile_jeongjiwoo

정지우

Jiwoo Jeong

labickj@gmail.com

data:meme

나는 사람들이 가지고 있는, 생산해내는 데이터를 통해서 작품을 만들어가는데에 관심이 많다. 이번 졸업작품전에서의 졸업작품전 웹사이트와 Memory Player 두가지 작품모두 이러한 생각의 일환으로 제작한 작품들이다. 졸업작품전웹사이트를 통해서 어떻게 하면 멋진 작품들을 많은 사람들이 찾아서 볼수 있도록 할수 있을지에대해 고민했다. 결과적으로 웹표준과 웹접근성을 준수해서 웹코딩을 하였고, 반응형 웹을 통해서 어떤 디바이스를 통해서 웹에 접근하더라도 디바이스에 적합한 레이아웃과 컨텐츠 내용을 제공하여 편리하도록 제작하였다.

디자이너 노트

1년전, 그리고 지금을 돌이켜 보면 그래도 해냈구나 다들 수고했다란 생각이 듭니다. 이번 웹은Flash가 아닌 html로 만들어보자라고 결정한 후 많은 시행착오들을 거쳤고 그 과정에서 많이 배우게 됬습니다. 초반에 본인도 잘 몰랐기에 어떤식으로 구현이 가능한지 디자인을 맏아준 가혜에게도 잘 설명해줄수 없었던게 미안했어요. 그래도 여러 시행착오를 거쳐 멋진 결과물을 만들어 냈내요. 일년동안 같이해준 가혜, 그리고 같이 전시를 만들어간 졸준위들 좋은 결과물 나올 수 있도록 멋진작품들의 웹데이터를 제출해준 2012년 DMD 4학년친구들 모두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