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world food travel in Itaewon

All, Information

1. 작품의 메인페이지

2. 맛여행 월드맵 탐색 화면

3. 세계 음식점 정보 화면

4. 세계 맛여행 여권 화면

5. 맛여행 광장 화면

작품설명

영국식 아침, 아랍식 점심, 불가리아식 저녁이 하루에 가능한 곳이 어디일까?
은 이태원에 있는 세계음식점을 안내하고,
가상의 여행 경험을 제공하는 모바일 어플리케이션이다.
음식을 통해 다양한 나라를 간접 경험하고 싶어하는 사람들에게, 해외여행을 가지 않고도
즐길 수 있는 각국 음식점과 대표음식 정보를 제공한다.
또한 체크인 기반의 서비스를 통해 사용자는 맛여행 여권에 나라별 도장을 모으고
사람들과 공유하며 흥미를 느낄 수 있다.

“The world food travel in Itaewon” is a android application for introducing the Itaewon’s foreign restaurants and providing virtual travel experiences for the person who wants indirect travel experience with the food. This application introduces the Itaewon’s foreign restaurants and representative foods of each countries. You can also experience the world food travel, collect passport stamps and share the travel no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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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별 음식점을 탐색하며 정보를 얻고,여권에 도장을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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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만의 맛여행 여권을 만들어 나갈 수 있다.

design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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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은정

Eunjung Shim

shimjaeng@gmail.com

여행:meme

사람들은 누구나 여행을 꿈꾼다. 반복되는 일상에서 벗어나, 새로운 경험과 휴식을 꿈꾸며 잠깐이나마 현실을 떠나는 것을 바라기 때문인 듯 하다. 하지만 막상 여행을 떠나 보면 삶과 여행이 닮아있고, 닿아있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사진 한장으로 보면 너무나 꿈 같은 일들만 가득한 것 같지만, 여행에서도 낯선 환경과 부딪치며 자신을 넘어야 만날 수 있는 것들이 존재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결국 삶도 또 하나의 여행이라는 생각을 해본다. 행복이 거대한 꿈이 아니라 항상 우리 곁에 존재하는 것처럼, 우리의 일상 속에서도 여행에서 만날 수 있는 선물 같은 순간들을 발견할 수 있기 때문이다. 여행을 마주할 때의 느낌처럼, 지루한 일상도 힘든 현실도 여행자의 마음으로, 조금은 너그럽게 바라볼 수 있는 마음을 가지게 되길 바래본다.

디자이너 노트

졸전을 통해 대학생활이란 긴 여행의 끝에 와있음을 실감합니다. 여행이 끝나고 나서야 여행이 주는 진정한 가치를 느낄 수 있었듯, 학교 생활이 끝나고 사회에 나가면, 학교를 통해 배울 수 있었던 많은 것들을 다시금 깨닫게 될 것 같습니다. 긴 여행 함께해준 좋은 친구들과, 지도해주신 교수님들, 곁에서 지켜보며 응원해준 가족들, 모두에게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