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ngik Univ. Digital Media Design

Graduation Exhibition :meme

What is the
meme

생물학자
리처드 도킨스가 처음으로

제시한 용어로써 문화는 유전자와 같이 복제 기능을 가진 것 이라는 전제하에, 비유전적인 방법을 통해 전달되는 문화의 요소 라고 정의 할 수 있다

우리가 누군가를 모방하면, 그 사람으로부터 내게로 무언가가 전달된다. 그 ‘무언가’는 또 다른 사람에게 전달될 수 있고, 거기에서 또 다른 사람에게 전달될 수 있다. 이렇게 계속 전달되면서 저만의 생명을 지닐 수 있다. 그것을 발상이라고 부를 수도 있고, 지침, 행동, 정보라고 부를 수도 있겠지만…… 그것을 연구하고자 한다면 우선 이름을 통일할 필요가 있다. 다행스럽게도 이미 이름이 있다. 그것이 ‘밈meme'이다.
'문화를 창조하는 새로운 복제자 밈' 中...
- Susan Blackmore

Concept of
: meme

디지털 미디어 디자인
졸업작품전은

컨텐츠를 생성하는 문화요소 단위로써,
개개인의 개성(Originality)에 주목하고,
이를 확산하는 것에그 뜻을 담고 있다.


자신만의 어떤 것(original)을 확산하다(meme)

Location of
: meme

누리꿈스퀘어
디지털 파빌리온

서울시 마포구 상암동
상암 디지털미디어시티 누리꿈 스퀘어
D동 디지털 파빌리온 1, 2층

찾아오시는 길

Time of
: meme

2012.11.09 FRI - 15 THU
OPENING 09 FRI 07:00 PM

2012.11.09 FRI - 14 WED
10:00 AM - 08:00 PM

2012.11.15 THU
10:00 AM - 03:00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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